Advertisement
이날 머쉬메놈은 '몽키매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개그맨 김준현도 인정한 머쉬베놈의 아이디어와 재치에 신동엽은 "어릴 때 굉장히 말썽꾸러기였다고 들었다"라 물었고 머쉬베놈은 "어릴 때 좀 그랬다"라고 인정했다. 신동엽은 "그때 시기만 맞았으면 '금쪽이'에 출연했을 뻔 했다"라며 농담했다.
Advertisement
현대인의 일상이자 고질병인 스트레스. 오은영 박사는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행복과 기쁨보다는 스트레스나 마음이 힘든 분들이 많으시다. 근데 사실 스트레스가 없는 삶은 죽음과 같다. 그래서 사랑있는 한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다"라며 위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저는 주로 집에 가서 안마의자에 앉아 마스크팩을 한다. 그리고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그리고 가끔 치킨을 시켜 먹는다. 제 별명이 '치요'다. 치킨 요정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은영 박사는 "과일을 안 먹은 건 아닌데, 양을 많이 줄였더니 살이 많이 빠졌다"라며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