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경기였다. 맨유는 전반 32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은 후반 17분 브레넌 존슨의 득점이 나왔지만 오프사이드로 판정, 득점 취소됐다. 하지만 토트넘은 후반 38분 마티스 텔의 득점으로 기어코 동점을 만들었다. 분위기를 탄 토트넘은 후반 추가 시간 1분 히샬리송의 결승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경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맨유는 경기 종료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동점골로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맨유는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루벤 아모림 맨유 감독은 부상 공포에 시달린다. 매과이어가 부상했다. 히샬리송의 패스를 막는 과정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매과이어는 최근에야 부상에서 복귀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