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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통 궁궐 세트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선 장광과 배우 윤아, 이채민, 박준면의 모습이 담겼다.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네 사람은 한복 차림으로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드라마 촬영 당시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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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군의 셰프' 팀이 포상휴가로 머문 곳은 베트남 다낭의 '멜리아 다낭 비치 리조트(Melia Danang Beach Resort)'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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