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재석은 "3년 넘게 함께한 이이경 씨가 최근 드라마와 영화 스케줄이 많아져, 제작진과 조율 끝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경이가 정말 고생 많았다.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응원한다"고 박수를 전했다. 주우재 역시 "최근 이이경의 스케줄이 워낙 많았다"고 공감했고, 하하는 "원래 '인사모' 특집에서 인사를 드리고 가려 했는데, 결방으로 무산돼 직접 인사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더했다.
Advertisement
이후 소속사는 "합의나 보상 논의는 전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은 마무리했지만 '나는 솔로', '용감한 형사들' 등 타 예능에서는 변함없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