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앵커 출신 백지연이 사업, 대기업 G사 고문으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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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임진한 클라스' 채널에는 백지연 편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연은 왜 골프를 늦게 시작했냐는 질문에 "저는 매일 생방송을 해서 일단 시간이 없었다. 또 엄마가 된 후 골프를 칠 시간에 아들이랑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들이 대학에 졸업할 때까지 골프 치는 걸 미뤘다. 아들이 대학생이 된 후 골프를 치겠다고 해서 함께 시작했다. 아들 덕에 골프를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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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에 대해서는 "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회사를 설립했는데 회사가 바쁘다. 또 (대기업) G사 고문이 돼서 하는 일이 많다"라며 승승장구 중인 상황을 전했다.
한편 백지연은 1995년 결혼해 아들을 뒀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 2001년 재혼했지만 2007년 이혼하며 홀로 아들을 키웠다. 아들은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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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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