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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9일(한국시각) '밀워키 마일스 터너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9경기 동안 함께 뛰었었다. 이미 그는 마치 평생 아데토쿤보의 팬이었던 것처럼 그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며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위대한 경기를 펼치고 있지만, 리그에서 주목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 농구 팬이 아데토쿤보가 이런 수준의 기록을 세우는 데 너무 익숙해져 있기 ??문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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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아테토쿤보는 밀워키 역사상 40득점 이상 최다 기록인 56경기를 기록했다. 카림 압둘-자바를 제쳤다. 괴물같은 아데토쿤보는 올 시즌 평균 33.4득점, 12.9리바운드, 6.6어시스트, 1스틸, 1.1블록슛을 기록 중이다. 야투 성공률은 무려 64.2%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리그 득점 2위, 리바운드 1위, 어시스트 14위, 필드골 성공률 7위에 올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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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마일스 터너의 말이 맞다. 아데토쿤보의 위대함은 종종 간과된다. 아테토쿤보가 결승골을 넣거나 기록을 경신할 때까지 그의 탁월함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그는 매일 발전하고 있다. 올 시즌 초반은 커리어 하이를 보이고 있다. 득점, 어시스트, 필드골 성공률에서 커리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고, 파울 외에는 그를 막을 방법이 없는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닥 리버스 감독은 '아데토쿤보에 대한 심판 판정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충분히 심판진도 이해할 수 있다. 그는 마치 빠른 샤킬 오닐같다'며 '거친 수비를 아데토쿤보는 매번 그냥 뚫어버린다. 올 시즌 그는 페인트 존에서 경기당 평균 23.3점을 기록하며 독보적 리그 1위'라고 했다. 아데토쿤보의 약점이 외곽슛이라는 점은 이미 분석됐다. 하지만, 아데토쿤보는 여전히 페인트존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그만큼 강인하고, 탁월하다는 의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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