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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이날 승리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은 물론 3위를 확정짓는다. 4위 전남 드래곤즈(승점 62)에 승점 4 앞서게 된다. 3위는 준플레이프를 치르지 않는만큼,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대단히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 비기거나 패할 경우는 최종 39라운드까지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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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다시 바람을 탔다. 4경기 무승에서 탈출한 부천은 최근 5경기에서 4승1무를 기록 중이다. 5경기에서 2골 밖에 내주지 않을 정도로 수비가 안정감을 찾았다. 반면 김포는 다소 아쉬운 흐름이다. 가장 중요한 순간 3연패에 빠졌다, 다만 직전 화성FC전에서 5대1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바꾼 것은 호재다. 부상에서 돌아온 '주포' 루이스가 해트트릭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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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바사니-몬타뇨-갈레고 스리톱을 내세웠다. 좌우에 장시영과 김규민이 섰고, 카즈와 박현빈이 중원에 포진했다. 스리백은 백동규-홍성욱-정호진이 꾸렸다. 김형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박창준 이의형 최원철 최재영, 티아깅요 등이 벤치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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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만난 이 감독은 "오늘 이랜드가 이겼다. 남은 2경기에서 1승만 하면 플레이오프에 갈 수 있다. 오늘 잡고 3위를 확정짓는게 제일 좋은 시나리오"라고 했다. 승리를 위해 공격적인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이 감독은 "갈레고가 몸이 많이 올라왔다. 김포와 경기때 득점도 했기 때문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했다.
고정운 김포 감독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플레이오프가 좌절됐지만, 그래도 마지막 홈경기다. 부천에 9경기 동안 이기지 못했는데, 팬들이 꼭 이겨줬으면 하더라. 승리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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