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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에서 메시의 멀티골로 3대1 승리한 마이애미는 2차전에서 1대2로 패해 경기를 3차전까지 끌고갔다. 포스트시즌인 MLS컵 PO는 3선 2선승제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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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메시는 하프라인에서 수비 뒷공간을 향해 달려가는 알렌데에게 예리한 침투 패스를 찔렀다. 공을 잡은 알렌데가 골키퍼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로빙슛으로 4번째 골이자 쐐기골을 낚았다. 마이애미가 4대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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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빌엔 큰 아픔을 선사했다. 10월18일 맞대결부터 3주간 내슈빌과 4번의 맞대결에서 8골 2도움을 폭발했다. 내슈빌은 메시 한 명을 극복하지 못했다.
손흥민이 미국 라이프를 시작한 순간부터 메시와 자연스레 비교되고 있다. 첫 한 달간 판매한 유니폼이 메시를 앞선다는 보도가 나왔다. 손흥민은 LA에서 연봉 1115만달러(약 159억원)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흥민보다 유일하게 연봉이 높은 선수는 메시다. 2045만유로(약 338억원)가 통장에 꽂힌다. 손흥민과 메시가 맞붙는다면 흥행은 확실히 보장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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