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을 유치원에 보내려다 광탈(빛의 속도로 탈락)해 씁쓸해했다.
Advertisement
10일 제이쓴은 3살 아들 준범이의 유치원 우선 모집 선발 결과를 공유했다. 결과는 '탈락'이었고 제이쓴은 "환장"이라며 헛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파티원 모집함. 유치원 광탈자들의 모임"이라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광탈자 부모들과 심경을 공유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앞서 제이쓴은 "유치원 입학설명회 투어 중인데 도대체 어딜 보내야 하는 겁니까"라며 열혈 아빠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제이쓴은 좋은 유치원을 선택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뛴 모습이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맨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 부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로 대세 굳힌다..압도적 퍼포먼스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