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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윌슨 오도베르가 그 자리를 잘 메우고 있지만, 아직 어린 선수이기에 추가 옵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토트넘은 또 다른 공격 보강 후보로 아스톤 빌라의 모건 로저스를 노리고 있다. 로저스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주목받은 신성 중 한 명으로, 왼쪽 윙뿐 아니라 중앙과 오른쪽에서도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다.
이제 토트넘은 공격 옵션, 특히 왼쪽 윙 포지션에서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한다. 다행히도 최근 토트넘은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더이상 선수 영입에 돈을 아끼는 그런 구단이 아니다. 로저스보다도 훌륭한 공격수 영입을 자신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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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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