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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전현무는 한 강아지를 품에 안고 "멍충이다, 멍충이"라며 다정하게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보호소를 찾아 직접 봉사에 나선 그는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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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은 생일인걸 다 지나고 알아서 우리 쌤들이 더 감동이고, 고마워했다는거. 항상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그리고 늘 우리 훈련사선생님들 다 동생처럼 챙겨주고 마음 써줘서 고마워~ 다시한번 진심 #happybirthday"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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