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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은 2026년 1월 11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호치민(1월 24일), 멕시코시티(1월 28일), 리마(1월 30일), 산티아고(2월 1일)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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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초만 해도 그는 타고난 비주얼과 예능감을 뽐내며 팀의 핵심 멤버로 활동했지만, 영광의 순간은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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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16년 두 번째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고, 2017년에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폭행 사건에 연루돼 논란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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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인은 오랜 시간 자숙해왔다. 간간히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한 소극적 소통만 했을 뿐, 공식적인 활동은 하지 않았다. 그런 강인이 무려 6년만에 활동 기지개를 켰다. 국내 대신 해외로 눈을 돌린 그의 복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