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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산 특급 재능인 호드리구는 2019년 여름 레알에 입단한 이후 그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팀의 미래로 평가받았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더 빠른 성장을 보여주면서 호드리구는 주로 오른쪽 윙에서 뛰었지만, 꾸준히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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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호드리구가 레알에서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데 토트넘은 주급 체계 관리가 매우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호드리구의 토트넘행은 어려워 보인다. 다만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월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으며, 토트넘은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호드리구와 레알의 계약은 2028년까지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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