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14일 "정진... 윤후. 중요한 건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탄탄한 팔근육을 드러내며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몸을 가꿔온 윤후는 앳된 얼굴과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팬들은 "내가 알던 후가 아냐", "애기 후야가 언제 이렇게 컸을까", "윤후 남자구나! 애기가 아니었네", "애기였는데 이제 남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2013년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이다. 해당 대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이자 수십 년간 미국 내 탑 5위에 들어가는 공립대학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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