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미용티슈 신제품 '소프트 베이직'와 '소프트 클린' 2종을 출시했다.
모나리자의 '소프트 베이직 미용티슈'는 부드러운 100% 순수 천연펄프를 사용했으며, 무색·무향·무형광 원단을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차분한 무드의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패키지가 디자인돼 거실·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소품처럼 활용 가능하다.
또한 지분 포집 시스템으로 먼지를 흡착해 사용 중 발생하는 미세먼지 날림을 최소화했으며, 패키지 하단의 PUSH-UP 기능을 적용해 마지막 한 장까지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홈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나리자의 '소프트 클린 미용티슈' 역시 100% 순수 천연펄프로 제작됐으며, 무색·무향·무형광 원단 구성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깔끔한 패키지를 적용해 상쾌하고 정돈된 인테리어 연출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강조했다.
아울러 소프트 클린 미용티슈도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피부에 사용하기 안전하며, 지분 포집 시스템과 PUSH-UP 구조를 동일하게 적용해 실용성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쿠팡 전용 상품으로, 온라인 정기배송·간편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됐다는 점도 장점이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이번 미용티슈 2종은 원료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에 집중해 온 가족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소비자 구매 환경에 맞춰 유통 채널별 전용 모델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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