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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집계에 따르면, 2020년부터 현재까지 가장 많은 A매치 골을 넣은 선수는 노르웨이 대표팀의 공격수 엘링 홀란으로 총 53골을 기록했다. 홀란은 17일에 이탈리아전에서 2골을 추가해 지금까지 55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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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대 최악의 사령탑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손흥민 '해줘' 전술에서도 손흥민은 정말로 팀을 해줬다. 4강에서 아쉽게 마무리됐던 2023 아시안컵에서도 손흥민은 6경기 3골 1도움을 터트리면서 팀을 이끌었다. 홍명보 감독 체제로 전환된 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도 손흥민은 나라를 가리지 않고 득점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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