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장 브로'는 "면 요리를 좋아하는데,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는 '콜'을 받고 강남의 한 식당으로 간다. '흑백요리사' 출신인 김도윤 셰프가 운영하는 '미슐랭 맛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혼밥러'인 의뢰인을 찾아 나서다가 테이블 밑에 얼굴을 숨기고 있는 김종민을 발견한다. '연예인 1호 의뢰인'으로 등판한 김종민은 반갑게 인사한 뒤, "제가 면 요리를 엄청 좋아해서"라며 두 사람에게 '밥 동무'가 되어줄 것을 요청한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