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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키 170cm에 48kg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자는 "어릴 때부터 라면 4봉지 먹는 대식가였다"며 "고3대 80kg을 훌쩍 넘을 정도로 거대했다"고 과거 체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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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결과는 끊임없는 폭식과 자책이었다"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지하철에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었다. 그때 내 혈압 수치는 30. 살아있는 시체 수준이라며 의사가 곧 죽을수도 있다고 했다"고 아찔했던 경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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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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