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소속사가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9일 윤채경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8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1년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 문제로 1년여 만인 2018년 이혼했으며, 이후 홀로 딸을 양육해왔다.
1996년생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 2014년 카라 프로젝트,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거쳐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I.B.I)로 활동했다. 이후 레이첼과 함께 에이프릴로 재데뷔했으나, 2022년 1월 팀 해체 후에는 배우로 전향,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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