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성신문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10일 장쑤성에 사는 55세 남성 양 모는 한 손에 휴대폰을 들고 다른 손으로 앉아있는 92세 노모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었다.
Advertisement
아들의 폭행은 점점 거세졌고 노모는 고통스러운 비명을 질렀다.
Advertisement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출동했다. 조사 결과, 양은 사소한 말다툼 끝에 노모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현재 구금 상태이며 사건은 추가 수사 중이다.
Advertisement
이웃들의 증언에 따르면 모자 사이에 종종 말다툼이 있었으며, 노모는 네 딸과 한 아들을 두고 있었다.
현재 노모는 딸들의 보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이웃들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