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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9∼30일 강원도 인제군에서 2025 i-리그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i-리그 챔피언십은 올 한 해 서울, 부산, 인천, 제주 등 각 지역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들이 참여하는 결산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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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팀이 참가해 10세(U-10), 12세(U-12), 15세(U-15) 이하와 여자 중학부, 18세 이하(U-18) 등으로 나눠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농구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다양한 팀과 겨루며 경기 경험을 넓히고 지역 간 교류도 활발해질 거로 기대한다. 아울러 지역 리그에서 챔피언십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자리 잡으며 유소년 농구의 성장 단계도 더 안정적으로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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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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