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멍수의 아내 한수민의 병원이 개원하자마자 대박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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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은 20일 "와 우리 언니 멋지다♡"라며 자신의 병원을 자랑하는 스타일리스트의 글을 공유했다. 스타일리스트는 한수민이 이름을 내걸고 개원한 병원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모았다.
이 외에도 한수민은 방송인 겸 CEO 김준희가 보낸 개원 선물을 자랑하기도 했다. 김준희는 ""수민아 오픈 너무 축하해!"라며 개원을 축하하는 화분을 보내 한수민을 감동받게 했다. 이외에도 한수민의 지인들은 한수민의 개원을 축하하며 선물을 보냈고, 한수민은 이를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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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은 11월 압구정동에 가정의학과 의원을 새로 열었다. 새 병원은 기능의학과 비만클리닉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오픈하자마자 한수민의 병원을 찾는 고객들도 줄을 이었다. 고객들은 한수민의 병원에서 전체적인 몸 관리를 받으며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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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수민은 개그맨 박명수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수민 박명수 부부의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지난해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입학하며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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