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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은 2015년 LG 트윈스 1차지명으로 입단해 2022년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통산 243경기 나와 타율 2할2푼7리 5홈런의 성적을 남겼다. 올해는 43경기 출전해 타율 1할2푼7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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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JWL은 일본프로야구, 대만프로야구, 일본 실업팀 소속 선수들이 총 6개 연합팀을 구성해 팀당 약 20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다른 리그 선수들과 함께 훈련 및 실전을 치르면서 경험을 쌓고 기량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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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