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2026년 정기 인사에서 송규종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을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사장 겸 삼성웰스토리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송 신임 사장은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업지원팀장, 경영지원실장과 삼성물산 경영기획실장을 역임한 재무관리 전문가다. 삼성물산은 풍부한 사업경험과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물산은 부사장 이하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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