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토트넘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 무관의 한을 푼 토트넘은 이전과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선수영입에 투자하는 팀으로 탈바꿈했다. 주장 손흥민이 만들어낸 우승 트로피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이다.
Advertisement
솔란케는 최근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그날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매체는 "그는 17년의 무관 행진을 끝낸 토트넘의 주장이다. 클럽 레전드 자격으로 팀을 떠났다"라며 "여러 토트넘 선수는 여전히 지난 시즌의 추억을 기억에 새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로서는 이번 시즌 토트넘이 노릴 수 있는 트로피는 FA컵,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다. 토트넘은 지난 10월 카라바오컵에서는 탈락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