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한소희가 또다시 전신에 새겨진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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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소희는 근황을 드러내는 SNS로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집에서부터 바깥 외출까지 한소희는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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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소희는 가슴부근과 팔, 옆구리에 새겨진 선명한 타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소희는 과거 SNS에서 모델로 활동할 당시 전신에 타투가 가득했으나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약 2천만 원을 들여 전신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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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에는 지워지는 타투 스티커 등을 활용하며 변함없는 타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1993년생인 한소희는 월드투어를 마친 후 새 영화 '프로젝트Y'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프로젝트Y'는 한소희와 배우 전종서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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