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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서울에서 일일 쇼호스트로 변신, 데뷔부터 남다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생활용품 방송임에도 접속하자마자 7만명, 총 접속자 40만 명, 매출 10억 원이란 '홍만매직'을 선보인 것. 하지만 화려한 진기록 뒤엔 '맞춰 사는' 일상의 배려가 숨어 있었다. 차에서 엉덩이를 최대한 낮춰 앉고, 샵에서는 다리를 접어 올리며 높이를 맞추는 등, 매 순간 주변을 배려하려는 그의 태도가 그대로 드러났다. 최홍만은 "뭐든 거기에 맞추면 된다"라며 담담한 한마디로 자신의 일상을 설명해 은근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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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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