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댈러스와 멤피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경기를 치렀다. 모란트는 종아리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했다. 하지만, 멤피스는 댈러스를 102대96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모란트는 팀동료 가드 캠 스펜서에게 '오늘 가장 뛰어난 슈터는 골든스테이트 출신 형은 아니었다'며 비꼬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톰슨의 입은 녹슬지 않았다.
Advertisement
그는 모란트의 코트 안에서 발언에 대해 '지적인 깊이가 전혀 없다. 그는 항상 많은 얘기를 했다. 하지만, 나는 존중하지 않는다. 말과 플레이가 일치되는 선수를 존중한다. 말은 그냥 싸구려일 뿐이다'라고 했다.
모란트의 최근 잇단 돌출행동을 지적하는 의미.
그는 지난 3시즌 연속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2022~2023 시즌에는 8경기, 2023~2024 시즌에는 SNS 라이브에서 총기노출로 25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또 멤피스는 얼마 전 팀에 해를 끼치는 행동으로 1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리기도 했다.
올해 26세인 모란트는 올 시즌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야투율 35.9%, 3점슛 성공률 16.7%로 평균 17.9점을 기록 중이다. 최악의 슈팅 효율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