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승전에서 김행직(전남당구연맹)을 상대한 조명우는 조명우는 초반부터 흐름을 주도했다. 7이닝 때 하이런 8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기세를 끌어올린 조명우는 9이닝까지 단 한번의 공타 없이 득점을 이어가며 초반 승기를 굳혔다. 브레이크 타임 이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으로 18이닝까지 연속 득점을 이어간 끝에 21이닝만에 50대22(에버리지 2.381)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Advertisement
조명우의 상승세는 국내뿐 아니라 국제무대에서도 돋보였다.
Advertisement
조명우의 이번 성과는 개인 연승 이상의 의미가 있다. 한 해 동안 국내외를 넘나들며 정상에 올라, 한국 남자 3쿠션이 세계 당구계에서 경쟁력과 영향력을 입증하였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0세' 김용건, '6세 막내아들' 육아 근황 전했다 "봐준다기보다 내가 따라다녀" ('사랑꾼') -
“돈으로 꼬셔” 남편, 50대 여성·30대 딸과 동시 불륜..“모녀 사이 알고 만나” (동치미) -
김신영, 44kg 감량 뒤엎은 '요요' 고백…"케이크 한 판+라면 7봉지" -
티파니 영,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첫 근황 공개.."2월 피날레" 수영과 데이트 -
티파니 영,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첫 근황 공개.."2월 피날레" 수영과 데이트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준비 중 날벼락 "매일 새벽 층간소음 때문에 잠에서 깨" -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에 공식 은퇴 선언.."나이 많아, 셋째는 없다"(띵그리)[종합] -
소녀시대 멤버 총출동한 티파니♥변요한 웨딩사진..알고 보니 AI 창작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