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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앞두고 윤진이는 추천하는 겨울 아이템과 비추천하는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베스트는 다 트레이닝복이다. 무조건 트레이닝복 사셔야 한다. 쫄바지 같은 건 제이가 너무 편해한다. 어린이집 갔을 때 엄청 입혔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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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는 "패딩을 진짜 여러 개를 봤다. 이 브랜드가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 패딩 자체가 너무 가볍고 따뜻하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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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모자 까매진 거 같다"고 말하자 윤진이는 "너무 많이 씌운다. 진짜 맨날 어디 가면 씌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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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워스트 템도 있었다. 언니가 사줬다는 털 코트를 꺼낸 윤진이는 "너무 예뻐서 샀는데 제니가 입을 시기다. 털이 사실 호흡기에 좋지 않다. 그리고 침이 다 묻는다"며 "코트다 보니까 아기가 너무 불편하다. 내가 안고 다녀야 하니까 깃이 들린다. 혼자 입히기도 힘들다"고 직접 둘째 딸에게 코트를 입혀봤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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