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굶주린 거대한 호랑이, 그리고 온몸으로 맞서야 하는 소년, 캐릭터 포토는 생존을 둘러싼 파이와 리차드 파커의 대결을 앞두고 서로를 탐색하며 대치하는 순간을 포착했다.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캐릭터의 서사를 담아낸 박정민과 박강현의 파이, 눈앞에서 살아 숨 쉬는 듯한 존재감을 내뿜는 리차드 파커에 시선을 뗄 수 없다. 일촉즉발의 상황을 앞둔 두려움과 끝까지 싸우려는 강인한 의지를 담아낸 모습에서 이들의 대결과 여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육체적, 감정적 역량을 한계까지 밀어붙여야 하는 파이는 특히 상대인 퍼펫의 존재를 현실화시켜야 하는 연기를 요구해 배우로서 도전적인 역할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점에서 박정민, 박강현의 파이는 일찌감치 화제가 되고 있다. 연기에 대한 높은 신뢰도로 각 분야에서 대세 배우로 손꼽히는 두 배우의 무대 위 연기를 볼 수있다는 것만으로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작품과 캐릭터에 깊이 몰두한 두 배우가 과연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감을 높여준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