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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황혼 육아'로 고생 母 떠나자 뭉클 "그동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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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황혼 육아로 고생한 친정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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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의 남편 송재희는 26일 "우리 하엘이 100일 때부터 3년간 키워주신 외할머니가 이사를 가셔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지소연의 어머니는 이사를 가기 전 첫 손녀 하엘이를 안고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 이에 하엘이는 "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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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하엘이가 커서 기억 할까요? 외할머니가 얼마나 예쁘게 곱게 귀하게 키워 주셨는지를요. 하엘이 예쁜 마음이 기억 할 거예요?! 너무 큰 보물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장모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소연도 황혼 육아로 힘든 친정 엄마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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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소연은 송재희와 2017년 결혼 후 2023년 1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 9월에는 쌍둥이 남매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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