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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플럼리 축구 재정 전문가는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토트넘은 세메뇨 영입을 둘러싼 논의를 이적시장 개막 이전에 시작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그는 이미 구단 내부에서 비공식적으로 이적 제안 초안이 준비돼 있을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이번에는 규정을 어기지 않고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메뇨 영입에는 여러 빅클럽이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본머스 또한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선수의 이적을 쉽게 막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스널과 리버풀 등 역시 세메뇨를 주목하고 있으며 그의 가치가 9000만 파운드(약 1700억원)에 달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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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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