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문정희가 최강 동안 비결을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는 신입 편셰프 문정희가 출격한다. '원정빌라', '연가시', '숨바꼭질' 등 작품을 통해 스릴러 퀸에 등극한 문정희는 출연한 영화와 드라마만 무려 29편 이상에 달하는 28년 차 명품배우이다. 문정희가 데뷔 후 첫 관찰 예능인 '편스토랑'을 통해 상상초월 반전 매력을 쏟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는 누구보다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이른 아침부터 야외 러닝에 나선 것. 한눈에 봐도 체지방이라고는 없는 몸에 탄탄한 하체 근육과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문정희가 달리는 모습은 마치 광고의 한 장면 같았다는 후문.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아침 5~6km 뛰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근력 운동을 겸한다"라고 말했다.
러닝을 마친 후 뛰어서 돌아온 문정희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거울로 눈바디를 체크했다. 등 사이로 협곡이 있을 정도로 아찔한 등근육과 복근에 새겨진 내 천(川)자까지, 군살 없이 탄탄한 문정희의 몸매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아이돌 복근 아니에요?"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정작 문정희는 VCR 속 자신을 보며 "이렇게 부끄러울 줄 몰랐다"라고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정희는 꼭 지키는 모닝루틴을 한 가지 더 공개했다.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결코 평범하지 않은 문정희의 모닝루틴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최강 동안 자기 관리 끝판왕 문정희가 적극 추천하는 모닝루틴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이날 VCR에서는 문정희의 보금자리도 공개됐다. 문정희 하우스의 하이라이트는 하늘과 맞닿은 테라스에 올라 바라보는 한강뷰였다. 마치 유럽의 성에 올라 보는 듯한 그림 같은 뷰를 자랑한 것. 또한 집안 곳곳에는 28년 문정희의 배우 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영광의 트로피들도 눈길을 끌었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문정희는 우리가 알던 배우 문정희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이에 '지금껏 이런 캐릭터는 없었다', ''편스토랑' 맞춤형 예능 인재'라는 감탄이 쏟아졌다. 열정이 활활 불타오르는 편셰프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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