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서 이제훈은 새하얀 수트 차림으로 건물 옥상 난간에 몸을 기댄 채 하늘을 향해 포효하듯 웃고 있는 모습. 푸른 하늘 아래 해방감 가득한 표정이 '김도기'의 당당한 에너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다음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리본 타이가 포인트인 의상을 입고 촬영 대본을 검토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집중한 눈빛 속에서 특유의 날카로운 '도기'의 기운이 묻어났다.
Advertisement
한편 '모범택시3' 2회에서 김도기(이제훈)는 글로벌 불법 사금융 조직 '네코머니'를 일망타진하며 첫 복수 대행을 성공시켰다. 22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를 기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