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황신혜가 딸인 모델 겸 배우 이진이와의 행복한 추억을 떠올렸다.
황신혜는 27일 "아이폰이 정리해준 우리의 추억 여행들. 감개무량 하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신혜와 딸 이진이와의 행복했던 여행 모습이 담겨있다.
커플룩에 선글라스까지 맞춰 끼고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 중인 두 사람. 외모부터 포즈, 늘씬한 몸매까지 똑 닮은 엄마와 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똑같은 표정 속 꼭 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여행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다소 앳된 모습의 엄마와 딸의 모습도 공개, 붕어빵 미모와 미소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이를 본 이진이는 "이게 언제인가요! 대박"이라며 놀랐고, 황신혜는 "그러게요 미치겠어요"라며 웃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이진이는 현재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에서 유학파 출신 스타트업 핵심 멤버 한나로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