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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5살.. 작은 얼굴. 까맣고 커다란 눈. 단발머리에 큰 교복. 씨익 웃는 미소가 충격적으로 예뻤던 민아. 어디서 이런 아이가?? 우리의 첫 만남에 계속 눈에 밟혔던 민아였지. 신기하게도 우린 곧 금세 친구가 되었고 그 후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켜켜이 추억을 만들며 까르르 같이 웃고 같이 울고 같이 기뻐하며 이렇게 긴 시간을 함께한 지금.. 이제 우리 민아가 너무 민아 같은 따뜻한 누군가를 만나 행복한 다음 챕터를 만들려 한다는 게 너무너무 기쁘고 설레고 기특하고 어떤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미묘하고 울컥해. 지금도"라며 신민아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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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스타일리스트는 "나의 민아야. 너의 다음이 너무 설레고 진짜진짜 축하해"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그러면서 "얼마나 예쁠까"라고 덧붙이며 뭉클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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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도 이날 손편지를 통해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연인인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 보려 합니다.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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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오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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