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전력은 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대한항공전에서 말 그대로 압도적인 패배를 당했다. 1세트는 접전끝에 3점차로 졌지만, 2세트 18-25, 3세트 14-25라는 굴욕을 당했다.
Advertisement
한국전력 주포 베논은 단 9득점, 공격 성공률 21.43%으로 '꽁꽁' 묶였다. 서재덕 김정호 등 다른 선수들도 물오른 대한항공의 수비와 블로킹을 좀처럼 뚫지 못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만난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은 "리시브와 2단 연결에서 차이가 컸다. 우리도 나름대로 서브를 강하게 잘 때렸는데, (대한항공)러셀은 어려운 공을 잘 때렸다. 반면 우리는 어렵게 잘 받아놓고 연결이 안되면서 그냥 넘겨주는 공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Advertisement
수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