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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박유천, 충격적인 뼈말라 몸..니트에 드러난 한줌 허리·가냘픈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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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지난 29일 개인 계정에 스마일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탈색 머리에 샛노랑 니트와 검정 바지를 매치하고, 개구쟁이 같은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깡마른 체형과 젓가락처럼 가냘픈 다리가 눈길을 끈다.

박유천은 과거 필로폰 투약, 전속사와의 분쟁, 고액 세금 체납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현재 그는 국내보다는 일본과 태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