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 럭셔리한 저녁을 보냈다.
황신혜는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축하해요 bebe"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는 모습. 얼굴을 마주보고 있는 모습에서 황신혜와 이진이의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여기에 황신혜와 이진이는 명품 C사 백을 들고 함께 축하를 하는 모습. 이진이가 최근 조연으로 합류했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마쳐 훈훈한 마무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2세를 맞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