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최유리가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2일 매니지먼트mmm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광고 현장에서 만난 최유리의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니트를 입고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최유리의 다양한 면면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최유리는 소품을 들고 촬영에 몰입하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수줍음 가득한 10대의 풋풋한 모습으로 돌아가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최유리는 최근 영화 '좀비딸'로 첫 스크린 주연 합격점을 받은 뒤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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