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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봄은 모자를 착용한 채 작은 얼굴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보였던 그는 이번에는 진한 메이크업으로 선명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강렬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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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봄은 지난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10월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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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봄은 지난해 9월부터 자신의 SNS에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여러 차례 올리며 "내 남편"이라고 표현, 셀프 열애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박봄이 '상속자들'을 보고 이민호에게 빠져 게시물을 올렸다. 팬심 외에 별다른 의미는 없다"고 해명했고, 이민호 측도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다"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박봄은 이후에도 자신을 '이민호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게시물을 올렸으며, 지난달에도 이민호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