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셋째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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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3일 "제 생일 저녁 찐친구들이랑 모여서 밥 먹을때 임밍아웃 했지요. 각기 다른반응 보니 너무 재밌어요. 다들 엄청난 축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현선은 "셋째 가졌다"고 밝혔고, 친구들은 "대박이다. 눈물 날 것 같다"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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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현선은 "임신한지 이제 2달 됐다. 계속 몸이 안 좋고, 감기가 안 나았었다. 기침을 달고 살고 시럽 엄청 먹고 항생제까지 먹었다"며 "알고보니 임신이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현선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예정일은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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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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