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홍진영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홍진영은 지난 3일 개인 계정에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 근데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가, 바람이 아주 그냥 막 그냥"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긴 흑발을 늘어뜨린 채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Advertisement
빚은 듯한 달걀형 얼굴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여신 미모' 역시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매료시킨다.
누리꾼들은 "세월이 거꾸로 흐르는 듯", "인형 같다", "웬 예쁜 사람이? 했는데 홍진영이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