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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상장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딸 소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만 14세가 된 소을 양은 올 블랙 의상을 입고 엄마를 꼭 닮은 비주얼을 뽐내며 귀여움과 성숙미를 동시에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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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윤진은 아들 다을 군의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다을이는 요즘 발리에 다진 마늘을 사기 힘들다고 마늘을 까서 다진 마늘을 만들어 놓기도 하고 어제는 어묵볶음 반찬을 진짜 맛있게 해 냉장고에 보관해놨다가 내가 퇴근을 하니 챙겨주었다"면서 기특한 아이들의 행동에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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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송 중임을 알렸다. 최근 1년 반 만에 아들을 만난 이윤진은 현재 발리에서 두 자녀와 함께 생활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