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강희가 자신과 똑닮은 친언니를 공개했다.
3일 '나도최강희' 채널에는 '[최강희 다큐멘터리] 3주간의 미국행. 순탄치 않은 입국 심사? (feat.친언니 가족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미국에 사는 최강희 언니네 가족은 입국을 앞둔 최강희를 맞이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조카는 최강희를 위해 '강희 이모'라고 쓰인 환영 카드도 직접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이윽고 최강희가 공항에 도착하자 조카는 최강희의 목에 꽃목걸이를 목에 걸어줬다. 최강희는 언니네 가족을 보더니 "가족이 다 나왔네? 오늘 토요일인가?"라며 반가워했다. 조카도 "이모가 오니 좋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최강희는 그런 조카를 보며 "아기 때 봤는데 지우가 너무 컸다. 지우가 나랑 너무 다르게 생겼지만 입을 열면 내 느낌이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최강희 언니는 최강희보다 7살이 많았지만 동안 DNA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비가 오자 최강희를 더욱 살뜰하게 챙겼고, 유튜브 촬영도 도와주며 남다른 동생 사랑을 드러냈다. 최강희는 언니 가족과 미국 명소를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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