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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소개한 최화정은 "예전에는 말도 안되지만 여자들 나이를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비유한 게 있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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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PD는 "노처녀라는 뜻인 거냐"라 물었고, 최화정은 "그렇지. 노처녀가 시작인 거다. 그때는 27살부터 막 노처녀라 그랬던 거 같다"이라며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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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때는 (어린 내게) 좋은 롤모델도 없었던 거 같다. 내 생각에. 근데 지금은 뭐 내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얼마나 자기 나이가 좋은 나인지 알아서 (자기 나이에) 0.8을 곱하고 그러더라"라며 쿨하게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