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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미라는 초록, 빨강, 노랑 등 화려한 색감이 들어간 옷과 모자를 착용하고 테니스채를 어깨에 걸친 채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이날 착용한 붉은색 테의 동그란 안경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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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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