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홍현희, 다이어트도 아닌데 16kg 빠졌다..♥제이쓴 "진짜 충격"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홍현희가 16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5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는 '김장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홍현희와 제이쓴은 김장 재료를 사기 위해 가락시장을 찾았다. 시장을 구경하던 홍현희는 한 상인으로부터 "너무 살 빼지 마라. 살 빼면 복 달아난다"라는 말을 듣고 "지금 살 빼는 게 건강관리이긴 하다"라고 대꾸했다. 이에 상인은 "2세 가지려고 하는 거냐. 꼭 신랑 닮으라고 해라"라며 짓궂게 말했고, 홍현희는 "그게 무슨 말이냐"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Advertisement
이후 홍현희와 제이쓴은 상인들의 삼겹살 파티에도 합석하며 넉살 좋은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인심이 너무 후하고 따뜻하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한 가지 아쉬운 소식은 배불러서 일하기 싫다"고 털어놨고, 제이쓴은 "고기를 허겁지겁 왜 이렇게 많이 먹냐"며 걱정했다.

결국 홍현희는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아까 삼겹살 먹어서 그러니까 앞에서 잠깐 내려달라. 뛰어가겠다"며 차에서 내려 뛰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제이쓴은 "아까 너무 허겁지겁 먹더라. 근데 현희는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는 아니다. 지금 다이어트하는 게 아닌데 저렇게 빠져서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희가 예전에는 당이 있어도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요새는 당 체크하고 루틴이 달라졌다. 설마 며칠 갈까 싶었는데 이번에는 다르다"며 놀라워했다.

홍현희는 일행들보다 집에 먼저 도착했고, 제이쓴은 "현희가 더 빨리 왔다. 이건 진짜 충격"이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홍현희는 "건강해졌다는 증거"라며 의기양양했고, 제작진은 "진짜 몸이 가볍다"며 감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