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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선 올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한 명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선수'를 비롯해 '올해의 탑 선수', '올해의 정글 선수', '올해의 미드 선수', '올해의 바텀 선수', '올해의 서포터 선수' 등 각 포지션 별 올해의 선수가 발표된다. 또 정규 라운드가 마무리된 뒤 발표됐던 정규 라운드 MVP, ALL LCK 퍼스트 팀 시상과 함께 '올해의 감독', 생애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루키 오브 더 이어'(신인왕) 수상자에 대해서도 시상을 진행한다. LCK를 후원하는 기업들이 직접 시상하는 다양한 특별상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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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LCK에서는 다소 부진했으나 LoL 이스포츠 최고 권위의 대회인 롤드컵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LCK 정규 라운드를 3위로 마친 T1은 플레이오프 하위조 3라운드에서 젠지에게 패하면서 4번 시드 자격으로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플레이인부터 시작한 T1은 스위스 스테이지 1주 차에서 1승 2패로 주춤했으나 2연승을 거두면서 8강에 올라갔고 AL과 TES 등 LPL(중국)팀들을 연파한 뒤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풀 세트 접전 끝에 꺾고 정상에 올랐다. T1은 LoL 이스포츠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 챔피언십에서 '쓰리핏'을 달성하며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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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2025년 리그 방식 변경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팬 관심 증대라는 성과를 이뤄낸 LCK는 FST 초대 우승, MSI 2연패, 월드 챔피언십 4연패와 통산 10회 우승 등 국제 대회에서도 놀라운 업적을 달성했다. 치열한 경쟁을 치러낸 10개 팀과 아낌 없이 지원해준 후원사들,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 여러분들 모두 올 해 마지막 행사인 LCK를 축제처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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